떠먹는 막걸리?! <주룩주룩 양조장>
강원도 강릉!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?눈부신 파도가 아름다운 경포대순두부 골목안목 카페거리 등등.먹거리, 볼거리, 즐길 거리가다양해진 강릉인데요.이에 더해 기발하고 유쾌한 브랜드가있다고 하여 소개하려고 해요!(X 광고 절대 아님 X) 엄마, 요거트 먹어~? 나도 한입만!안돼! 이거 술이야엥? 술을 왜 요거트처럼 떠먹고 있어? 요거트처럼 디저트 수저로떠먹는 술이 있다는 사실,알고 계셨나요?오늘 뉴스레터의 주인공은바로 떠먹는 막걸리 브랜드주룩주룩 양조장 입니다.이름부터 귀여운 주룩주룩 양조장은대학 동기였던 남자 3명이서 의기투합해만든 로컬 주류 브랜드에요.*술을 너무 좋아하던 그들은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전할 수 있으면좋겠다는 마음으로떠먹는 형태의 고급 탁주 '이화주'를재해석한 제품을 개발했어요.처음에는 무자본 대학생 신분이었기에자그마한 월세방에서제품을 만들고 개선해 나갔다고 해요.이후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고투자를 받아 2022년, 고향 강릉에작은 양조장을 열었어요. 출처 : 주룩주룩 양조장 인스타그램(이하 동일) 주룩주룩 양조장이 더욱 재밌는 건독특한 정체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에요.먼저 시그니처 제품은 '구름 막걸리' 시리즈로네이밍에 걸맞게 제품 로고를강릉 해변에 떠있는구름을 상징화 한 것이 특징입니다.막걸리는 먹는 게 마치 바다 위의 흰 구름을떠먹는 것과 같은착각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거죠.강릉 바다 위 흰 구름을 보면자연스럽게 주룩주룩 양조장의떠먹는 막걸리가 떠오르게끔연상 작용을 노린 것이라볼 수도 있구요!(천재다 천재..)*더불어 작은 양조장은강릉 중앙시장 점

